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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한미 '아이언 메이스' 맹비난…"핵억제력 강화 불변"

北, 한미 '아이언 메이스' 맹비난…"핵억제력 강화 불변"
사진 출처: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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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임진강변에 설치된 북한 대남 확성기 모습.

[사진=유대길 기자 ] 북한이 한미가 비공개로 실시한 핵·재래식 전력 통합연습 ‘아이언 메이스’를 “핵전쟁 시연”으로 비난하며 핵억제력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식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은 2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핵전쟁억제력을 더욱 가속적으로 강화하려는 우리의 국방정책은 추호도 변함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제1부부장은 한국 언론 보도를 인용해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미국의 핵전력과 한국의 재래식 전력을 통합 운용하는 연습인 아이언 메이스가 비공개로 실시됐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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