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정치
北, '축구장 18개 초토화' 미사일 발사에도…軍 공지 없었던 이유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합동참모본부(합참)가 지난달 31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식별하고도 당일 공개하지 않은 것에 대해 군의 감시·정찰 자산과 능력, 작전 보안 등을 고려한 판단이었다고 설명했다.
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2일 국방부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우리 군이 북한의 모든 발사체에 대해 공지하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공지 여부는 우리 군의 감시·정찰 자산 및 능력의 보호, 작전보안 등을 고려해 종합적·군사적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전날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미사일총국이 지난달 31일 '전술탄도미사일 산포전투 - 매일신문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매일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