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국민일보··정치

오세훈 “이준석의 한동훈 공격? 내 뜻 아냐⋯韓·張 모두 힘 모아야”

오세훈 “이준석의 한동훈 공격? 내 뜻 아냐⋯韓·張 모두 힘 모아야”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서울시청에서 '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

현안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사법부를 발 밑에 두려고 하고 있다”며 여권을 견제하기 위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비롯한 보수 진영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지난 31일 TV조선 ‘강적들’에 출연해 “한 의원뿐만 아니라 장 대표까지도 다 아울러서 못 만날 사람 없고 힘 합치지 못할 사람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정권이 정치하는 걸 보면 행정권은 당연히 장악한 거고, 사법부까지도 발밑에 두려는 심산”이라며 “이런 절대 군주를 상대로 싸워야 되는데 누군 만나고 누군 친하고, 그런 게 어디 있느냐.

전부 다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