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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 승격권 점프 절호의 기회' 박건하 수원FC 감독 "우리 손에 달렸다... 반드시 승리할 것" [수원 현장]
!['다이렉트 승격권 점프 절호의 기회' 박건하 수원FC 감독 "우리 손에 달렸다... 반드시 승리할 것" [수원 현장]](https://thumb.mt.co.kr/06/2026/11/2026110112375189116_2.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박건하 수원FC 감독이 경쟁 팀들의 주춤 속에 찾아온 다이렉트 승격의 기회를 반드시 움켜쥐겠다고 다짐했다.
수원FC와 안산 그리너스는 1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31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수원FC는 28경기 15승 9무 4패(승점 54)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전날 2위 서울 이랜드(29경기·승점 54)가 용인FC에 2-4로 덜미를 잡혔고, 단독 선두 수원 삼성(29경기·승점 63) 역시 대구FC와 2-2 무승부에 그치며 승격 조기 확정에 실패했다.
2위까지 주어지는 다이렉트 승격 직행 티켓을 거머쥘 수 있는 기회다.
수원FC는 7승 4무 18패(승점 25)로 15위에 머물러 있는 안산전 승리로 승점 3을 정조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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