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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라스트 아시안컵' 일정 꼬이나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한국 축구의 '전설'
손흥민이 마지막 아시안컵을 기다리고 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은 아시아 최강의 팀을 가리는 메이저대회다.
아시아의 월드컵이라 할 수 있다.
손흥민은 아시안컵과 인연이 깊다.
2011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19세 신성 손흥민은 아시안컵 데뷔를 했다.
조별리그 3차전 인도전에서 터뜨린 골은 손흥민의 A매치 첫 골이었다.
이어 무럭무럭 자란 손흥민은 2015 호주 아시안컵, 2019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 2023 카타르 아시안컵까지 4회 연속 아시안컵 무대를 밟았다.
한국의 에이스로 참가했다.
그리고 5번째 아시안컵을 준비하고 있다.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이다.
이 아시안컵은 손흥민의 마지막 아시안컵일 가능성이 크다.
올해 34세 손흥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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