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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 승점 3 획득' 승격권 진입에도 담담, 박건하 수원FC 감독 "마냥 기뻐하긴 일러... 의미 있는 승리" [수원 현장]
!['천금 승점 3 획득' 승격권 진입에도 담담, 박건하 수원FC 감독 "마냥 기뻐하긴 일러... 의미 있는 승리" [수원 현장]](https://thumb.mt.co.kr/06/2026/11/2026110112384745833_2.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다이렉트 승격권인 2위로 도약한 박건하 수원FC 감독이 결승골을 터뜨린 공격수 하정우의 자신감을 칭찬하며 값진 승리에 의미를 부여했다.
수원FC는 1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1라운드 홈경기에서 하정우의 천금 같은 중거리 결승골에 힘입어 안산 그리너스를 1-0으로 제압했다.
전날 2위 서울 이랜드가 패하고 선두 수원 삼성이 비긴 상황에서 승점 3을 온전히 챙긴 수원FC는 단독 2위로 올라서며 자동 승격 직행 경쟁에 한발 다가섰다.
박건하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홈에서 끝까지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승리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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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 승격권 점프 절호의 기회' 박건하 수원FC 감독 "우리 손에 달렸다... 반드시 승리할 것" [수원 현장]](https://thumb.mt.co.kr/06/2026/11/2026110112375189116_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