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교복 비리 발본색원"…6000명 학부모 만난 안민석, 교육 해법 10가지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2일 "업자 5명 정도는 감옥 보낼 각오로 교복 담합 비리를 발본색원하겠다"고 밝혔다.
안 교육감은 이날 기자 차담회를 열고 지난 40여일간 도내 31개 시·군을 돌며 학부모 6000여명을 만난 '타운홀 미팅'
소회를 밝힌 뒤 10가지 교육 해법을 발표했다.
안 교육감은 공직자 청렴을 거듭 강조하며, 아이들의 입고 먹는 문제로 부당 이득을 취하는 행위를 엄단하겠다고 경고했다.
현재 25개 교육지원청이 교복 비리 실태를 전수 조사 중이며, 이를 통해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낮추는 구조를 확립할 방침이다.
지역 간, 원도심·신도시 간 교육 격차 해소 방안으로는 '교장 4년 임기제'와 '밀리터리 멘토'를 제시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