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바이낸스, 8.4조 해킹 피해 전액 보상…오는 2일 준비금 증명 공개

바이낸스, 8.4조 해킹 피해 전액 보상…오는 2일 준비금 증명 공개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63억달러(약 8조4000억원) 규모의 해킹 사고로 발생한 이용자 피해금을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다음 달 2일까지 준비금 증명(Proof of Reserves·PoR) 결과도 공개할 계획이다.

바이낸스는 31일 두 번째 보안 사고 관련 공지를 통해 "이번 해킹으로 발생한 재정적 손실은 이용자가 아닌 바이낸스가 부담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지난 30일 핫월렛이 공격받아 약 63억 달러 상당의 가상자산이 무단 인출되는 피해를 보았다.

바이낸스는 이용자자산보호기금(SAFU)과 회사 보유 자금을 활용해 피해액을 전액 충당할 계획이다.

바이낸스는 현재 63억4000만 달러 이상의 회사 자금을 확보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