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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신민아, 운동·식단 없이 몸매 유지했는데…“이젠 바지도 안 맞아”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신민아가 예전에 입던 바지가 맞지 않아 최근 식단 관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30일 유튜브 채널 ‘이은지’에는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는 pretty 구미호 신민아’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민아는 몸매 관리 비결을 묻자 “제가 요즘 식단을 좀 하고 있다”며 “원래 타고난 게 너무 좋다 보니까 운동을 안 해도, 식단을 안 해도 유지가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하지만 최근에는 몸 상태의 변화를 느꼈다고.
신민아는 “조금 몸이 안 좋다고 느꼈다.
컨디션적으로”라며 “예전에 입었던 바지가 잘 안 맞으면서 관리를 해야 될 시기가 왔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식사 습관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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