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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도 뛸 수 있다고 했지만..." 하윤기 과감히 제외한 문경은 감독, 그 이유는 [안양 현장]
!["병원에서도 뛸 수 있다고 했지만..." 하윤기 과감히 제외한 문경은 감독, 그 이유는 [안양 현장]](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3112445361672_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문경은 수원 KT 감독이 5연패 탈출을 위한 승부수로 주축 센터 하윤기를 원정 엔트리에서 과감히 제외했다.
KT는 31일 오후 2시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정관장과 원정 경기를 치른다.
최근 5연패에 빠지며 1라운드를 3승 6패, 공동 8위로 마친 KT는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상황이다.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문경은 감독은 주전 빅맨 하윤기의 결장에 대해 입을 열었다.
문 감독은 "전략이나 전술을 떠나 선수들의 멘탈을 잡아주는 게 급선무였다"며 "하윤기와 면담을 통해 '너도 그렇고 팀도 그렇고 동시에 안 좋아지니 하나라도 챙겨야 하지 않겠냐'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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