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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핼러윈' 10만명 몰린 홍대…행안장관, 인파관리 점검

작년 '핼러윈' 10만명 몰린 홍대…행안장관, 인파관리 점검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핼러윈 데이'를 하루 앞둔 30일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서울 홍대 관광특구를 방문해 인파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올해 핼러윈은 주말과 겹쳐 전국 주요 번화가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안전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행안부는 이달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 10일간을 '핼러윈 인파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서울 이태원과 홍대, 부산 서면 등 전국 28개 지역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했다.

이 중에서도 홍대 관광특구는 클럽과 상점이 몰려 있어 매년 핼러윈을 즐기려는 많은 인파가 밀집하는 곳이다.

지난해 핼러윈에는 홍대애 10만5000명이 몰려 전국 최대 인파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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