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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장관, 핼러윈 대비 인파밀집 예상지역 점검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핼러윈을 하루 앞둔 30일 서울 홍대 관광특구를 찾아 인파 밀집에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3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핼러윈인 31일이 토요일인 만큼 전국 주요 번화가에 방문객이 집중될 전망이다.
행안부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열흘간을 '핼러윈 인파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운영 중이다.
서울 이태원과 홍대, 부산 서면 등 전국 28곳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
홍대 관광특구는 클럽과 상업시설이 밀집해 매년 핼러윈 기간에 방문객이 몰리는 곳이다.
윤 장관은 홍익문화공원에 마련된 현장상황실에서 마포구청과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인파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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