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데일리··정치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경찰 7800명 투입 … 이태원 등 전국 28곳 집중관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경찰 7800명 투입 … 이태원 등 전국 28곳 집중관리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경찰이 핼러윈을 맞아 이태원 등 전국 주요 인파 밀집지역 28곳에 경찰관 7800여명을 투입해 안전관리에 나선다.

올해 핼러윈이 토요일과 겹치면서 주말 동안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데 따른 조치다.

경찰청은 지난 2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를 '핼러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행정안전부와 함께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해 인파 안전관리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은 행안부가 지정한 전국 중점관리지역 28곳을 중심으로 경찰관기동대와 광역범죄예방순찰대, 형사 등 연인원 7800여명을 투입한다.

중점관리지역 중 서울에만 14곳이 포함됐다.

경찰은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지역의 병목구간 등 취약지점을 중심으로 통행로를 분리하고 일방통행을 유도할 계획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