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정치
김민석, 투표지 검증 종료에 “국민 참정권 침해…선관위 개혁해야”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0일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보관된 투표지 공개 검증이 종료된 것과 관련해 “이 사안의 본질은 국민 참정권 침해”라며 선거 관리 부실 사태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촉구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특검팀은 보다 신속하고 면밀한 조사로 지방선거 관리 부실 사태의 전말을 투명하게 밝혀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통해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한 국민적 신뢰가 회복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의 공개검증을 마친 6·3 지방선거 송파지역 투표지 247만장이 전날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전부 반출됐다.
투표지가 핸드볼경기장으로 이송된 지 146일 만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최불암 별세] 정치권서도 추모 물결…“국보급 정치인 되라던 덕담 간직”](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103306_N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