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연예
"재혼 황후, 광고 요금제로 본다"…디즈니+, '광고형 스탠다드 멤버십' 출시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다음달 4일 화제작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는 디즈니플러스가 광고 요금제를 선보인다.
콘텐츠 시청 중 광고를 보면 기존 구독료보다 저렴하게 볼 수 있는 요금제로, 다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경쟁사들이 먼저 선보여 자리잡은 상태다.
디즈니플러스는 합리적인 가격에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디즈니+ 광고형 스탠다드 멤버십'을 다음달 10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금액은 월 7000원(부가세 포함)이다.
다음달 10일부터 순차 출시되며, 같은달 17일부터는 모든 이용자가 신규 멤버십에 가입 가능하다.
이 기간 이용자별 이용 가능 시점은 상이할 수 있다.
이 멤버십 가입 고객은 콘텐츠 시청 전이나 중간에 광고가 포함된다.
최대 1080p 풀HD 화질과 최대 5…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