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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까지 우주항공-AI에 55조 원 집중 투자

2040년까지 우주항공-AI에 55조 원 집중 투자
사진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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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대한민국의 인공지능(AI) 우주강국 도약을 위해 2040년까지 우주항공과 AI 산업에 총 55조 원을 투자한다.

이를 통해 우주항공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김동관 한화 부회장은 지난 7월 3일 경남 진주 경상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이 같은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

한화는 독자 발사체와 위성 기술을 기반으로 통합 우주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김 부회장은 “우주주권 확보를 위한 첫 단추는 독자 발사체 개발”이라며 “우리나라가 언제든지 우주에 다다를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우주 발사체에 약 23조 원을 투자해 단조립장과 발사체 개발 시험시설을 구축하고 독자적인 우주 수송 능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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