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연예
정성화 "내가 '미세스 다웃파이어' 장인…60살까지 하고파"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제가 우리나라에서 장인입니다."
뮤지컬 배우 정성화가 '미세스 다웃파이어'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정성화는 29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가진 라운드 인터뷰에서 "이 작품을 오랫동안 하고 싶다는 생각을 쭉 해왔다.
체력이 닿는 한 해보고 싶다"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내비쳤다.
할리우드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이혼 후 아이들과 떨어져 지내게 된 아빠 다니엘이 아이들 곁에 머물기 위해 유모 다웃파이어로 변장해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2022년 국내 초연, 지난해 재연에 이어 오는 12월 3일 세 번째 시즌의 막을 올린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