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클라우드는 호실적, 기존 핵심 사업은 부진…알파벳 이어 아마존도 어닝 쇼크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종합] 빅테크 기업 가운데 알파벳에 이어 아마존까지 시장에 어닝 쇼크를 안겼다.
알파벳과 아마존 모두 클라우드 사업은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호조세를 보였으나 기존의 핵심 사업의 실적이 부진했다.
아마존은 29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올 3분기 주당순이익(EPS)이 1.89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팩트셋이 조사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1.97달러에 미달하는 것으로 전년 동기 1.95달러보다 줄어든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2019억달러로 역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2022억달러에 못 미쳤다.
클라우드 사업인 아마존 웹 서비스(AWS)는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성장세를 보였지만 전자상거래와 광고 사업이 부진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속보]‘알파벳 쇼크’에 코스피 3%대 급락…삼전닉스도 약세](https://dimg.donga.com/a/240/0/90/5/wps/NEWS/IMAGE/2026/10/23/13489465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