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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김혜수·조승우와 연기 꿈꾼다…“‘타짜’ 다시 보고 소름”

김지연, 김혜수·조승우와 연기 꿈꾼다…“‘타짜’ 다시 보고 소름”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김지연이 사이코패스 역할에 도전하고 싶다는 연기 욕심을 드러낸다.

30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8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박서함, 김지연과 함께 경기 북부의 맛집을 찾아 나선다.이날 네 사람은 파주 출신 가수 윤도현의 추천으로 55년 전통의 부대찌개 식당을 방문한다.

식사를 하던 중 전현무는 박서함과 김지연에게 앞으로 함께 연기해보고 싶은 배우가 누구인지 묻는다.김지연은 “최근 영화 ‘타짜’를 다시 봤다”며 김혜수와 조승우를 꼽는다.

그는 “영화를 보면서도 소름 돋았는데, 실제로 눈을 마주치며 연기하면 어떨지”라며 두 배우와의 호흡을 기대한다.박서함은 박정민을 향한 팬심을 드러낸다.

그는 “박정민 선배님을 진짜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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