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정치

검증 끝난 ‘올공 투표지’ 247만장 반출… 특검, 700여장 추가 분석해 수사 검토

검증 끝난 ‘올공 투표지’ 247만장 반출… 특검, 700여장 추가 분석해 수사 검토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선관위 특검(특별검사 이태한)의 공개 검증을 거친 투표지 247만 장이 29일 오전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모두 반출됐다.

6·3 지방선거를 치른 지 148일 만이다.

특검은 전날 공개 검증이 시작된 지 약 13시간 만인 이날 0시 38분경 종료됐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이날 오전 6시경부터 투표지 보관함 433개 가운데 검증 결과 이상이 없다고 판단된 투표지가 들어 있는 보관함 420개를 선관위가 관리하는 창고로 옮겼다.

선관위는 보안상의 이유로 구체적인 보관 장소는 공개하지 않았다.

공직선거법상 투표지는 당선인의 임기 동안 보존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