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정치
주한미군사령관 "각자 행동 시대 끝났다" … 인도태평양 동맹 킬웹 촉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한국, 일본, 필리핀 등 미국의 동맹을 연결하는 네트워크형 타격체계인 '킬웹(Kill Web)'
구축을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브런슨 사령관은 27일(현지시각)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국방전자통신협회(AFCEA) 행사 연설에서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진정한 의사결정의 우위는 미국의 정교한 기술을 고립된 방식으로 구축해서 달성되는 것이 아니"라며 킬웹 구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킬웹은 정찰자산과 지휘통제체계, 무기체계를 네트워크로 연결해 정보를 공유하고 상황에 맞는 타격 수단을 선택하도록 하는 체계다.
여러 센서와 지휘부, 타격 수단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표적 탐지부터 공격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