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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브로커' 양씨, 한동훈 고소인 자격 경찰 출석 조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코로나19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한 브로커로 알려진 양모씨가 고소인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29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1시30분께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양씨를 불러 조사하고 있다.
양씨는 지난 8일 한 의원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공무상비밀누설교사 혐의로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고소했다.
한 의원 사건이 영등포경찰서에서 광역수사단으로 이송되며 양씨의 고소건도 함께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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