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치
[심층진단①]인천 행정체제 개편, 출범부터 삐걱… 재정·재산 정산 곳곳서 파열음
![[심층진단①]인천 행정체제 개편, 출범부터 삐걱… 재정·재산 정산 곳곳서 파열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aa483d8f2d6041e391007be782c67907_T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헤럴드경제
## 인천 행정체제 개편으로 인한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민선 8기 인천시정부가 추진하고 민선 9기 시정부에 들어와서 지난 7월 새로이 출범한 4개 자치구가 재정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본보는 1, 2회에 걸쳐 그 실태를 파악해 본다.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의 행정지도를 31년 만에 바꾼 행정체제 개편이 출범 초기부터 곳곳에서 난맥상을 드러내고 있다.
재정과 재산 정산 문제로 출범한 신설구들이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민선 8기 때 주민 생활권에 맞는 행정서비스와 지역별 맞춤형 발전을 내세워 4개 자치구를 새롭게 출범시켰다.
하지만, 정작 행정체제가 바뀐 뒤에는 해당 자치구 간 비용 부담과 재산·채무 승계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잇따르고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헤럴드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