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피가 철철, 언니 얼굴 처참해"...70대 빌라 이웃이 무차별 폭행

"피가 철철, 언니 얼굴 처참해"...70대 빌라 이웃이 무차별 폭행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경기 과천시의 한 빌라에서 70대 남성이 이웃에 사는 40대 여성을 3분간 30차례 넘게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지난 9일 과천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이 소개됐다.

제보자 A씨는 피해 여성의 여동생이자 해당 빌라의 건축주다.

A씨에 따르면 가해 남성은 약 1년 전 빌라로 이사 온 뒤 누수 문제를 제기하며 지속적으로 항의해 왔다.

A씨는 "이사 오자마자 '누수가 있다'고 항의해 바로 하자 보수를 해줬다.

그런데 이후에도 계속 항의하며 내용증명을 보내왔다.

저와도 말다툼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