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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벨, '엔비디아 투자' 루멘텀 인수 막바지…AI인프라 빅딜 나올까

마벨, '엔비디아 투자' 루멘텀 인수 막바지…AI인프라 빅딜 나올까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인수 성사시 레이저·광학 부품으로 영역 확장 미국 반도체 기업 마벨 테크놀로지가 인공지능(AI) 광통신 업계 대장주인 루멘텀홀딩스를 인수하기 위해 막바지 협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마벨의 루멘텀 인수는 이르면 다음주 발표된다.

인수금액과 방식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루멘텀은 이미 마벨의 고객사다.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빠르게 보내는데 필요한 레이저 부품 등을 만든다.

마벨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 빅테크 기업에 맞춤형 AI 칩 등을 공급하고 있다.

인수가 성사되면 마벨은 사업 영역을 레이저와 기타 광학 부품으로 넓히게 된다.

이들 부품은 AI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연결하고 전송하는 데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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