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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관 본부장 “마마 어워즈 27년 역사, 최초의 도전으로 케이팝 성장 이끌어”

신형관 본부장 “마마 어워즈 27년 역사, 최초의 도전으로 케이팝 성장 이끌어”
사진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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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 본부장이 ‘마마 어워즈’의 27년 역사를 돌아보며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가 시상식의 성장을 이끌었다고 강조했다.신형관 본부장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2026 마마 어워즈’

간담회에서 “케이팝과 케이컬처가 놀랍도록 성장한 시절을 함께했다”며 “케이팝은 팬들과 업계 관계자, 아티스트들이 온 힘을 다해 키워온 산업이며 그 중심에 마마 역시 자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1995년 국내 케이블 방송 출범 당시부터 음악 산업에 몸담아 왔다는 그는 마마와의 오랜 인연도 소개했다.

신 본부장은 “1999년 시작된 시상식이 올해로 27회를 맞았다”며 “그중 직접 연출하거나 총괄한 시상식이 18회 정도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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