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경제
4개월만에 10배 오르더니 ‘4분의 1토막’…“협상 결렬” 발표 하나에 -23% ‘폭싹’ [내가샀다]
![4개월만에 10배 오르더니 ‘4분의 1토막’…“협상 결렬” 발표 하나에 -23% ‘폭싹’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11252_N2.jpg)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올해 상반기 무려 10배 급등하며 ‘텐베거(Ten-bagger·10배 오른 주식 종목)’
반열에 오른 대우건설이 29일 장 초반 20%대 급락하고 있다.
상반기 코스피 랠리를 견인한 ‘조방원(조선·방산·원전)’의 한 축을 담당했던 두산에너빌리티도 13% 급락 중이다.
양사는 한국수력원자력과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 시공 계약 협상 결렬이라는 악재를 맞았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우건설은 21%대 급락하며 1만 1000원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0%대 하락 출발한 대우건설은 협상 결렬 소식이 전해지자 23%대까지 낙폭을 키웠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대 하락 출발해 장 초반 13.03% 급락한 5만 3400원까지 하락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