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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통유리집 사는 남성, 밤마다 불 켜고 '음란행위'…주민들 "소름"

1층 통유리집 사는 남성, 밤마다 불 켜고 '음란행위'…주민들 "소름"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서울 광진구 한 주택가에서 음란행위를 하는 남성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민들의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이 남성은 주택가 골목에 위치한 4층짜리 교회 건물 관리인으로, 같은 건물 1층에서 거주 중이다.

주민 A씨는 작년 10월의 어느 밤, 퇴근하는 길에 나체 상태로 집 안에서 음란행위를 하는 남성을 목격했다.

A씨는 "건물 1층이 통유리라 너무 잘 보였다.

처음에는 '안쪽에 불이 켜져 있으면 밖에서 잘 보인다는 걸 모르나 보다'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후 몇차례 행위를 더 반복하는 남성을 보고 '일부러 저러네'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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