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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어렸을 때 병원에서 살았다" 고백

은지원 "어렸을 때 병원에서 살았다" 고백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박현호, 은가은 부부가 생후 8개월인 딸 서원이의 영유아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31일 오후 10시35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소아과를 찾은 박현호는 "우리 서원이 괜찮아?"라며 연신 딸의 상태를 살핀다.

그는 "혹시 어디 아픈 건 아닌지 걱정돼서 밤잠을 설쳤다"고 말한다.

이를 지켜보던 은지원은 "생각해 보니 저도 어렸을 때 병원에서 살았다.

몸이 허약해서"라고 공감한다.

게스트로 출연한 아일릿 윤아는 "저도 최근에 처음으로 건강검진 받았다.

위내시경을 수면으로 했는데 많이 긴장 됐다"고 말한다.

은가은은 "서원이 낳을 때 진통을 8시간 했다"며 출산 당시의 기억을 떠올린다.

또 은지원은 “서원이가 벌써 9㎏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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