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정치

당정 “퇴직금 사외적립 단계적 의무화…기금형 퇴직연금 활성화”

당정 “퇴직금 사외적립 단계적 의무화…기금형 퇴직연금 활성화”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9일 퇴직급여의 사외 적립 단계적 의무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퇴직연금 기능 강화 방안’

당정 협의회에서 “500조 원이 넘는 퇴직연금을 명실상부한 노후소득 보장 체계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2028년 (사업장 규모) 100인 이상을 시작으로 2030년 전 사업장에 퇴직급여 사외 적립을 의무화해 노동자의 체불 비용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영세 사업장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약 120억 원 규모의 재정 지원도 병행하겠다”고 덧붙였다.

당정은 기금형 퇴직연금 활성화 방안도 추진한다.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는 전문성을 가진 제3자(수탁법인)가 적립금을 대신 운용하고 수익과 손실은 가입자에게 귀속하는 것을 말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