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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유니폼 판매용 선수 아냐…재능·헌신 갖춰" 현지매체 극찬

"이강인, 유니폼 판매용 선수 아냐…재능·헌신 갖춰" 현지매체 극찬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스페인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25)을 향해 "유니폼을 팔기 위해 영입한 선수가 아니다"라며 경기력을 높이 평가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지난 27일(현지 시간) '이강인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강인의 올 시즌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 구단 관계자가 이강인의 영입 당시 "그는 유니폼을 팔기 위해 이곳에 온 것이 아니다"고 말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이강인이 실력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공식전 12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라리가 10라운드까지 슈팅 16회, 경합 승리 38회, 드리블 성공 16회로 각 부문에서 팀 내 최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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