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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팔기 위한 선수 아니다" 직접 증명한 이강인, 스페인 매체 '집중조명'

"유니폼 팔기 위한 선수 아니다" 직접 증명한 이강인, 스페인 매체 '집중조명'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에서 맹활약 중인 이강인(25)이 팀 내 여러 지표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현지 분석이 나왔다.

이강인의 영입을 두고 아시아 시장 개척 등 이른바 '유니폼 팔이용'

영입이 아니라던 구단 수뇌부의 단언을 이강인이 직접 증명해 보이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영향력은 통계에서 드러난다.

그는 AT 마드리드 선수들 가운데 유효 슈팅(16회)과 경합 승리(38회), 드리블(16회) 등 부문에서 선두에 올라 있다"고 조명했다.

매체는 "AT 마드리드 구단 수뇌부는 이강인 영입 당시 '(그의) 유니폼을 팔려고 데려온 선수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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