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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나혼산’ 다시 뜬다…아버지 유품 오토바이 타고 질주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동두천 자연인’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김민이 다시 한번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한다.
이번에는 아버지의 유품인 오토바이를 직접 정비하고 안개 속 라이딩에 나선다.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첫 출연 당시 독특한 생활 방식으로 주목받았던 김민의 두 번째 일상이 펼쳐진다.앞서 김민은 동두천에서 자연을 벗 삼아 생활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굴다리 아래에서 책을 읽는 자신만의 휴식법을 공개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이번 방송에서는 지난 출연 때와 달라진 계절만큼 옷차림도 바뀌었다.
두꺼운 재킷에 스카프까지 두른 김민은 쌀쌀한 날씨에도 테라스 문을 활짝 열고 커피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한다.이어 아버지가 남긴 오토바이를 타고 정비소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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