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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두 번째 작품이 ‘미스터 션샤인’…“운이 진짜 좋았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주빈이 데뷔 초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남다른 행운이었다고 밝혔다.11월 1일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는 캐나다 앨버타로 여행을 떠난 전현무, 이준, 이주빈의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세 사람은 ‘세계 공룡의 수도’로 불리는 드럼헬러로 향하던 중 연기 인생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전현무가 이주빈에게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많이 보여줬다”고 칭찬하자 이주빈은 “두 번째 작품이 ‘미스터 션샤인’이었다.
운이 진짜 좋았다”며 겸손한 반응을 보인다.이어 이준은 “결국 승자는 죽기 전까지 연기한 사람인 것 같다”며 배우로서의 소신을 밝힌다.
이에 전현무가 “나랑 마인드가 정확히 같네”라고 공감하자 이준은 “그럼 내가 연기계의 전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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