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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자연인’ 김민, 여전히 자유로운 일상…‘나혼산’ 재출격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동두천 자연인’
김민이 다시 돌아온다.
굴다리 아래에서 책을 읽으며 남다른 낭만을 보여줬던 그가 이번에는 아버지의 유품인 오토바이를 타고 자신만의 하루를 보낸다.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첫 등장부터 독특한 생활 방식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김민의 두 번째 일상이 펼쳐진다.앞서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동두천에서의 자유로운 생활을 소개한 김민은 꾸밈없는 모습과 예상 밖의 일상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굴다리 아래에서 여유롭게 독서를 즐기는 모습은 그의 남다른 생활 방식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남았다.이번 방송에서도 김민 특유의 낭만은 계속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전보다 한층 두꺼워진 옷차림으로 아침을 맞는 김민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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