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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현대차그룹 '미래항공 사업'도 가속..TF 신설·30명 전략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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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현대자동차그룹이 '항공 파워트레인(PT)'
개발을 위한 특별팀을 꾸리고 직원을 집중 배치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협력해 추진 중인 미래항공모빌리티(AAM·Advanced Air Mobility)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한 결정으로 보인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조직개편으로 제조솔루션본부 전동화생기(생산기술)센터 내에 '항공PT제조TFT(태스크포스팀)'를 신설했다.
신동조 전동화생기센터장(상무)이 TFT 팀장을 겸직하며, 총 30명의 상근·비상근 직원도 투입된다.
현대차는 항공 PT 개발과 제조기술 부문간 협업 강화를 위한 조직 신설이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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