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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영화 관람-백미팅… 임직원 목소리 경청해 업무 개선

함께 영화 관람-백미팅… 임직원 목소리 경청해 업무 개선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양생명은 임직원들이 인턴들과 영화 ‘인턴’을 함께 보고, 젊은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업무에 반영하며, 중간관리자들과 조직의 고민을 나누고 있다고 소개했다.

동양생명은 최근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세대와 직급을 넘어 임직원과의 소통을 늘리고 있다고 밝혔다.

단순히 구성원의 목소리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토대로 실제 업무 방식과 제도를 개선하려고 노력한 것이 특징이다.

동양생명에 따르면 성 대표의 소통 방식은 정형화된 최고경영자(CEO) 간담회 형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진다.

직원들이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영화 관람부터 주니어·브리지보드 운영 등으로 소통 채널을 다변화했다.

직급과 업무가 서로 다른 구성원들의 의견을 듣고 조직 운영에 반영할 수 있는 개선 과제를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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