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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매출 104조·영업익 83조 하이닉스, 반도체 고점론 일축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당·소각, 60조 추가 환원 SK하이닉스가 3분기에만 영업이익이 83조원을 돌파하는 등 사상 최대실적 행진을 이어갔다.
약 100조원의 주주환원 정책도 내놨다.
일각에서 제기된 이른바 '반도체 고점론'을 일축하는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다.
SK하이닉스는 3분기에 매출액 104조6155억원, 영업이익 83조3338억원, 순이익 39조7756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시장의 기대치(증권사 평균 전망치 77조원)를 뛰어넘어 직전 분기보다 38% 급등하며 6개 분기 연속 신기록을 세웠다.
매출은 분기 최초로 100조원을 넘어섰다.
영업이익률은 무려 80%에 달했다.
이를 바탕으로 곳간엔 돈이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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