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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중간선거 상원 '안갯속' 7대 경합주 초접전…개표 지연 우려도

美중간선거 상원 '안갯속' 7대 경합주 초접전…개표 지연 우려도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美 중간선거] 민주, 공화 텃밭 대공세…

상원 다수당 경쟁 가열 알래스카·메인·텍사스·캔자스 등 당선자 확정 늦어질 수도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연방 상원의원 선거 판세가 극심한 안갯속으로 치닫고 있다.

상원 다수당의 향배를 결정지을 7대 경합주에서 양당 후보가 초박빙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일부 주에서는 선거 규정 탓에 결과 발표가 수 주 동안 지연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워싱턴포스트(WP)는 28일(현지시간) 상원 다수당을 가를 7대 경합지로 미시간, 아이오와, 메인, 캔자스, 오하이오, 알래스카, 텍사스를 꼽았다.

미시간을 제외한 6곳은 모두 공화당 현역 의원이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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