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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11월 GfK 소비자 신뢰지수 -30.8·0.2P↓…"물가 우려에 구매심리 위축"

독일 11월 GfK 소비자 신뢰지수 -30.8·0.2P↓…"물가 우려에 구매심리 위축"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유럽 최대 경제국 독일의 선행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2026년 11월 GfK 소비자 신뢰지수는 마이너스 30.8을 기록했다고 dpa 통신과 RTT 뉴스, 마켓워치가 28일 보도했다.

매체는 독일 시장조사 전문 GfK와 뉘른베르크 시장판단 연구소(NIM)의 관련 데이터를 인용해 소비자 신뢰지수가 10월 마이너스 30.6에서 0.2 포인트 낮아졌다고 전했다.

시장에선 마이너스 30.9로 예상했는데 실제로는 0.1 포인트 상회했다.

지수는 작년 동월 -24.1과 비해선 큰 폭으로 떨어졌다.

소비자들의 경기 전망이 개선되고 있지만 가계의 재정 상황과 물가에 대한 우려가 소비심리 회복을 제약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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