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구로구 '미라 시신' 유기 피의자들 "인형인 줄 알았다" 주장

구로구 '미라 시신' 유기 피의자들 "인형인 줄 알았다" 주장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종합) '유기 교사'

건물주 남성, "인형처럼 보이는 물건 버리도록 했을 뿐"

주장 '시신 유기'

남성은 "시신 의심됐지만, 지시 따랐다"

진술 경찰, 구속영장 신청 방침 서울 구로구 주택가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남성 2명이 '시신인 줄 몰랐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28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구로경찰서는 전날 60대 남성 A씨와 시신이 발견된 자택의 건물주 80대 남성 B씨 등 2명을 각각 사체유기와 사체유기교사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두 사람은 지난 22일 오후 구로구 길거리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