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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이어, '與 진성준 국방위원장'도 美 비자 거부당했다 … 모두 '反美 이력'

정청래 이어, '與 진성준 국방위원장'도 美 비자 거부당했다 … 모두 '反美 이력'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진성준 국방위원장이 미국 비자 발급을 거부당했다.

진 위원장은 국방위 차원에서 방미단을 편성해 11월 1일부터 5일까지 미국 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하려 했지만, 사실상 일정 소화가 어렵게 됐다.

진 위원장은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국회 국방위원장에 대한 미국의 비자 발급 거부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면서 "국방위원장에 대한 미국의 비자 거부는 대한민국 국회의 위상을 무시하고 한미동맹의 근간인 상호 존중과 신뢰를 훼손하는 처사"라고 했다.

진 위원장은 여당 간사인 김병주 민주당 의원, 야당 간사인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 비교섭단체 소속인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 등 4인과 함께 '국방위 방미단'을 구성해 11월 1일부터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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