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연예

김소현, 추영우 아닌 장인섭 기다렸나? 반전 엔딩 (연애박사)

김소현, 추영우 아닌 장인섭 기다렸나? 반전 엔딩 (연애박사)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추영우와 김소현이 사랑과 꿈 사이에서 엇갈린 선택을 했다.

김소현을 위해 미국행을 포기한 추영우와 달리, 김소현은 그의 미래를 위해 기다리겠다는 뜻을 전했다.27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8회에서는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이 현실적인 문제로 갈등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방송 말미 예상치 못한 인물이 등장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이날 박민재는 임유진의 가족인 임유성(김민석 분)과 마주했다.

임유성은 두 사람의 관계를 캐물었고, 박민재가 의족을 착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만남을 반대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