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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꼽은 천재가 '여대생 성폭행'이라니... 전 첼시 선수, 아파트 침입해 강간 혐의 "AV 배우 변신 후 사고 쳤다"

호날두가 꼽은 천재가 '여대생 성폭행'이라니... 전 첼시 선수, 아파트 침입해 강간 혐의 "AV 배우 변신 후 사고 쳤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축구 선수를 은퇴하고 성인영화 배우로 전향한 전 첼시 소속 파비우 파임(38)이 여대생 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영국 '더선'은 28일(한국시간) "파임이 한 여대생의 아파트에 무단 침입해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파임은 지난 2023년 4월 20일 포르투갈 알가르베 지역 파루에 위치한 한 주택에 강제로 침입했다.

그는 과거 술집에서 알게 된 여성의 집에 찾아가, 방에 들어가려다 마주친 20세 여성 룸메이트의 머리채를 잡아 벽에 밀치고 성폭행했다.

수사 당국은 피해 여성의 옷에서 파임의 DNA를 검출했다.

파임은 성폭행, 재물손괴, 주거침입 혐의로 오는 11월 18일 재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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