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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받고 새벽까지 파티"…손흥민 절친 케인, 런던 클럽서 화려한 뒷풀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발롱도르를 수상한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이 영국 런던의 고급 나이트클럽에서 가족, 옛 동료들과 밤새 축하 파티를 즐겼다.
27일(현지 시간) 영국 타블로이드지 더선은 케인이 발롱도르 시상식 직후 런던 소호의 유명 나이트클럽 '서크 르 수아르'(Cirque Le Soir)를 찾아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검은색 턱시도를 입은 케인이 발롱도르 트로피를 높이 들어 올리며 클럽으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클럽 안에서는 불꽃 장식이 꽂힌 샴페인이 등장했고 케인은 환하게 웃으며 샷잔을 들어 올렸다.
파티에는 케인의 아내 케이트 굿랜드와 형이자 에이전트인 찰리 케인 등이 참석했다.
토트넘 시절 동료였던 에릭 다이어, 벤 데이비스, 맷 도허티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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