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중국서 ‘삼성월렛 머니’ 직접 써본 정진완 우리은행장 “편하고 안전”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충전식 간편결제 서비스 ‘삼성월렛 머니’에 대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세 가지, 노 카드(No Card) 노 캐시(No Cash) 노 앱(No App)”이라며 삼성월렛 머니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조했다.정 행장은 28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삼성월렛 머니 기자간담회’에서 “우리은행이 디지털 역량을 갖춘 삼성전자와 함께 글로벌 결제 경험을 만들어 낸 데 대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이렇게 말했다.이번 기자간담회는 지난해 10월 출시된 삼성월렛 머니의 결제 범위가 확장된 데 따라 마련됐다.
이달 26일부터 삼성 갤럭시 이용자는 중국 내 위챗페이 가맹점과 전 세계 마스터카드 가맹점에서 삼성월렛 머니를 이용할 수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