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아마존, 위성통신업체 ‘글로벌스타’ 인수 승인…머스크 스타링크 추격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아마존이 115억 달러(약 15조3000억 원)에 미국 위성통신업체 ‘글로벌스타’를 인수하기 위한 규제당국의 승인을 받았다.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주도하는 위성통신 시장에서 경쟁을 확대할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27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아마존의 위성 인터넷 사업부 ‘아마존 레오’가 글로벌스타의 위성통신 주파수 25㎒(메가헤르츠)를 확보하는 거래를 최종 승인했다.
아마존은 글로벌스타가 보유한 위성 약 24기를 기존 위성망에 추가할 수 있게 됐다.
FCC는 이번 거래가 이동통신망이 닿지 않는 지역의 통신과 긴급 구조 서비스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글로벌스타는 애플 아이폰의 위성 긴급구조 기능을 지원하는 위성통신업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