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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영 전 차관 “한중 과학기술 협력, 상용화·청년 연구자 교류로 도약해야” [SFC2026]

장석영 전 차관 “한중 과학기술 협력, 상용화·청년 연구자 교류로 도약해야” [SFC2026]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인공지능(AI)·바이오·첨단 제조·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한국과 중국의 강점을 결합한다면 더 큰 혁신과 성장의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장석영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현 법무법인 광장 고문)은 28일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 루비홀에서 열린 ‘2026 서울미래컨퍼런스(SFC) 한중 과학기술 미래대화’

축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장 전 차관은 “혁신은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며 “기술이 산업 현장에서 작동하고 제품과 서비스로 이어져 국민의 삶과 산업 경쟁력을 높일 때 비로소 가치를 갖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기술 상용화는 기업을 넘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과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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