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음바페, 건드려도 하필 마오쩌둥을... '독재자' 발언→中 외교부까지 등판→광고·중계 '싹둑' 초강수에 3개국어 '굴욕 사과'

음바페, 건드려도 하필 마오쩌둥을... '독재자' 발언→中 외교부까지 등판→광고·중계 '싹둑' 초강수에 3개국어 '굴욕 사과'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가 마오쩌둥 전 중국 국가주석을 희화화한 인터넷 밈을 언급해 거센 역풍을 맞았다.

중국 내 비판 여론이 확산하고, 현지 후원 기업들이 계약을 줄줄이 해지하는 등 파장이 커지자 음바페도 결국 고개를 숙였다.

최근 음바페는 프랑스 온라인 토크쇼 '더 브리지'에 출연해 자신을 소재로 한 인터넷 밈 중 가장 재미있는 것으로 "내 얼굴을 중국 독재자에게 합성한 밈"을 꼽았다.

당시 방송 화면에는 음바페의 얼굴을 마오쩌둥 사진에 합성한 이미지가 노출됐다.

해당 발언은 중국 내 즉각적인 반발을 불렀다.

마오쩌둥을 '독재자'로 칭하고 웃음거리로 삼은 것에 대해 중국 여론은 '국민 감정을 훼손했다'고 비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