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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 독재자" 발언했다가 … 中 '공공의 적' 된 음바페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프랑스의 축구 '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가 중국에서 '공공의 적'이 됐다.
중국의 전 지도자 마오쩌둥을 '독재자'로 표현했기 때문이다.
음바페는 지난 27일 프랑스의 '더 브리지'에 출연했고, 음바페 얼굴을 이용하 만든 '밈'
중에 무엇이 가장 웃기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음바페는 "중국 독재자 얼굴 위에 내 얼굴을 합성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 발언이 논란으로 이어졌다.
음바페 얼굴에 합성한, 음바페가 중국 독재자라고 표현한 인물은 마오쩌둥 전 중국 국가주석이었다.
후폭풍이 거세다.
미국의 'ESPN'은 28일 "음바페가 중국의 지도자 마오쩌둥을 독재자로 지칭하는 발언을 한 후 중국 기업 3곳이 음바페와 광고 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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